요나의 표적을 구하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2-05-26 15:31 본문 제목 요나의 표적을 구하는가? 본문 마태복음 12:34~45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5-22(주일) 예수님의 선한 행위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는 오히려 악한 일을 하는 모습처럼 보여집니다.말 못하고, 눈이 보이지 않는 귀신들린 불쌍한 사람의 치유 사건을 그들은 사랑이 아니라 정죄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치유자 주님에게 자신들에게도 표적을 보여 달라고 요구합니다.그러나 주님은 그들에게 자신이 보여 줄 것은 요나의 표적 밖에는 없다고 답 하십니다요나는 니느웨로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다른 길로 가다가 결국 배 사람들에게 의하여 바다에 빠지게 됩니다. 요나는 물고기 배속에서 3일 밤낮으로 있다가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주님은 이 모습을 자신에게 일어날 십자가에서 죽음과 3일 동안 있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예언하십니다.가장 큰 표적은 바로 영생입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주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요나보다 더 큰 이가 바로 예수님 자신이며,구약에서 이디오피아의 여왕이 솔로몬을 보기 위해 먼길을 왔지만 그 보다 더 큰이가 주님 자신이라고 밝히십니다.주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더러운 귀신들이 다시 들어와 전보다 더 심하게 악한세대가 일어날 것을 말씀하십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