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과 좌절의 균형에서 감사가 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49회 작성일 22-07-05 13:55 본문 제목 만족과 좌절의 균형에서 감사가 온다. 본문 이사야 9:2, 45:7~8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7-03(맥추감사주일) 2022년 6개월 동안의 삶을 뒤돌아보면 참 빠르게 지나왔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열심히 성실히 살아왔습니다. 평범한 인생이 은혜였고 크게 이룬 것은 없지만 감사의 하루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감사가 흘러나오는 것은 그 뒤에 역경과 고난의 터널을 지나왔기 때문입니다. 어둠이 없으면 빛이 좋은지, 싫은지 알 수 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찬란한 낮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그 반대편의 어두움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온전히 만족 하셨습니다. 삶은 모두 빛 가운데 가기를 원하고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굳이 어두움을 창조하셔서 인생의 쓴맛을 보게 할까요? 오직 하나님을 보고 듣고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입맛에 좋은 것만 주지 않습니다. 그래야 스스로 면역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6개월도 기대하고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