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네번째 설교- 나의 자아가 깨질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51회 작성일 22-04-02 12:27 본문 제목 사순절 네번째 설교- 나의 자아가 깨질 때 본문 마태복음 14:22~3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3-27(주일) 오병이어의 기적 사건이 끝나고 예수님은 제자들을 재촉하십니다. 주님은 무리들을 배를 타고 건너편 가버나움으로 건너가게 하십니다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 저물 때까지 혼자 계십니다. 그러나 배는 예상하지 못한 풍랑으로 인하여 갈릴리 바다 한가운데에 있게 됩니다. 맞바람이 치어 풍랑으로 인하여 고난을 당하게 됩니다. 이 때에 새벽 3시와 6시 사이에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와 제자들에게 오시게 됩니다. 제자들이 주님이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고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주님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시며 무서워 말라며 안심시킵니다. 베드로는 만일 정말 예수님이시거든 자신에게 명령하여 물위를 걸어오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물에 빠져 살려달라고 외칩니다. 주님은 손을 내밀어서 베드로를 구원하시고 바람이 그치게 됩니다.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절하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며 인정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