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여섯번째 설교- 야곱의 정체성 찾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22-04-14 16:01 본문 제목 사순절 여섯번째 설교- 야곱의 정체성 찾기 본문 창세기 47:7~10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4-10(주일) 야곱의 삶은 태어나면서부터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아버지 이식과 어머니 리브가는 형 에서와 야곱을 각자 편애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이삭은 장남인 에서를, 엄마 리브가는 차남 야곱에 편에 섰습니다. 야곱은 두 번이나 엄마의 도움으로 아버지를 속이고 영적인 축복을 받지만 삼촌 라반집에 도망가 20년의 훈련을 받게 됩니다. 20년 동안 4명의 아내와 12명의 아들을 낳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야곱은 늘 자신을 억누르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형을 속였다. 라는 두려움과 죄책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형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400명의 군사를 끌고 온 에서에게 재산, 가족 순으로 보내게 합니다. 결국 혼자남아 밤새 하나님과 씨름하고 허벅지 관절이 꺽이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장애인이 된 야곱은 그 장소에서 이스라엘의 이름을 얻게 됩니다. 후에 사랑하는 요셉을 잃고 다시 애굽에서 만납니다. 그가 애굽왕 바로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나그네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오늘 본문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