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을 기억하는 것은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누는 것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68회 작성일 21-11-09 13:03 본문 제목 추수감사절을 기억하는 것은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누는 것이다. 본문 고린도전서 11:23~29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11-07(추수감사주일) 하나님의 계획과 시간 가운데 유월절을 맞이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됩니다. 그리고 그 전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나누십니다. 유대인의 큰 명절이 다가 와 늘 하던 밥 먹는 자리에서 주님은 이제 하나님의 백성들이 늘 기억하고 간직해야 할 성찬식의 의미를 전하시게 됩니다. 이제 떡과 포도주를 나누시며 이 떡은 십자가에서 겪으실 주님의 찢어질 몸이며 포도주는 주님이 흘리실 피라고 제자들에게 설명하십니다. 앞으로 떡이나 포도주를 나눌 때에는 자신의 몸을 잘 살피어서 죄를 짓지 않도록 교회 공동체가 주의해야 합니다. 사람이 자기를 먼저 살펴보고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셔야 합니다. 만약 죄를 살피지 않고 분별하지 못하게 먹고 마시는 것은 죄를 먹고 마시게 되는 것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