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공동체 지체들이 치유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43회 작성일 21-11-18 12:54 본문 제목 교회 공동체 지체들이 치유되다. 본문 고린도후서 7:1~7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11-14(주일) 바울은 예수님 생명의 복음을 전할 때 말과 지혜 같은 사람의 능력으로 하지 않는 다고 고백합니다.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예수님 이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기로 작정하였다는 것입니다. 사실 바울은 주님 말고도 세상에서 배워야 하는 많은 지식들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이런 고백을 하는 것은 복음에는 세상의 어떤 것도 포함 될 수 없음을 강조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어떤 설득으로 전도 하지 않고 성령의 증거와 능력으로 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사용한 이유는? 복음을 듣고 구원 받은 고린도교회 교인들도 바울처럼 동일하게 전도할 때 자신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성령)으로 행하기를 바라며 본을 보인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반면에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말씀하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지혜는 원래 하나님께서 은밀하게 숨겨주신 것인데, 창세 전 부터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기 위한 지혜였습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자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며 우리들의 구원자로 믿는 사람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