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사랑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59회 작성일 22-01-03 12:56 본문 제목 우리도 사랑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본문 고린도전서 13:1~5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1-02(주일)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 충만하게 되면 영혼 구원을 위하여 갖가지 은사를 선물로 허락하십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많은 은사를 소유하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은사를 주신 목적은 영혼구원입니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2주 동안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나누고자 합니다. 바울은 너무나 명확하게 주장합니다. 예언, 지식, 산을 옮길 만한 믿음,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몸을 불사를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 일뿐입니다. 그러기에 사랑을 정의하면,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 주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일차적으로 나누었습니다. 사랑은 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근본이신 예수님을 삶으로 받아들이면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열매 맺게 하심을 믿고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