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치유 은혜를 경험하는 3남매의 아름다운 행적- 첫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21-07-18 14:12 본문 제목 예수님의 치유 은혜를 경험하는 3남매의 아름다운 행적- 첫 번째 본문 요한복음 11:1~16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7-18(주일) 나사로와 그의 여동생 마리아와, 마르다는 베다니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빠 나사로가 병이 들고 말았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 비싼 향유를 붓고 주님의 발을 자신의 머리털로 닦은 여인이었습니다. 누이들이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오빠 나사로가 병들었다라고 알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들으시고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본래 3남매를 사랑하셨습니다. 주님은 바로 베다니로 가지 않으시고 그 곳에서 이틀을 더 머무십니다. 그 후에 유대로 가자고 하시니 제자들이 다시 돌로 맞을까 두려워합니다. 주님은 빛과 어두움에 관하여 비유로 말씀하십니다.그리고 나사로를 깨우러 간다고 선포하십니다. 도마는 죽으러 간다라고 말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