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치유 은혜를 경험하는 3남매의 아름다운 행적- 마지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1-08-17 11:48 본문 제목 예수님의 치유 은혜를 경험하는 3남매의 아름다운 행적- 마지막 본문 요한복음 11:55~12:11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8-15(주일)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이후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모의합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때가 차지 않아 빈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 동네에 제자들과 함께 머무르게 됩니다. 유대인의 명절 유월절이 다가오자 많은 사람이 자신을 성결하기 위해 예루살렘 성으로 몰려듭니다. 주님을 죽이기로 작정한 사람들도 명절에는 성 안에서 잡을 것으로 생각하고 명령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예상대로 다시 베다니로 오십니다. 유월절 6일 전에 주님은 나사로와 자매에게 잔치를 대접받습니다, 이 때 마리아는 비싼 향유를 주님에게 드립니다. 이를 지켜본 예수님을 팔아넘길 가롯유다는 비싼 향유를 가난한 자들을 위해 써야 한다고 불평의 마음을 갖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유다의 마음은 순수하지 못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의 생각을 읽고 마리아를 가만히 두고 그녀가 행하는 일은 자신의 장례를 미리 준비함을 가르칩니다.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님과 나사로를 보기 위해 찾아옵니다. 그러나 여전히 대제사장들은 나사로까지 죽으려 합니다. 그러나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