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두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98회 작성일 20-10-27 10:59 본문 제목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두 번째 본문 로마서 12:6~16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10-25(주일) 교회 공동체의 머리는 에수님이십니다. 그 머리를 중심으로 각 지체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합당하게 각 기능을 감당하면 됩니다. 주신 은혜가 각각 다르기에 서로 인정하며, 사랑을 마음에 담아서 거짓 없이 선을 이루도록 해야 합니다. 예언, 섬기는 일, 위로하는 일, 구제하는 일, 다스리는 일, 주님 안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서로의 은혜를 인정하려면? 서로 우애하고, 열심을 품고, 소망 중에 기도하며, 대접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때론 박해하는 자를 십자가의 사랑으로 품으며, 즐거워하는 자들과 우는 자들과 함께 나가야 합니다. 서로 마음을 같이하고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며, 도리어 낮은 곳에 마음을 두어 스스로 지혜 있는 채 하는 교만함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