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관계-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네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04회 작성일 21-01-10 12:52 본문 제목 하나님과의 관계-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네 번째) 본문 로마서 14:22~15:9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1-10(주일) 믿음이 강한(은혜 가운데 말이나 행동이 자유로운 성도)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만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 밖에 다른 이들에게 자유로운 삶을 드러내는 것은 덕이 되지 못합니다. 자신의 자유로움을 가지고 믿음이 약한 이들을 정죄하지 말고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서 책망할 것이 없는지살펴보는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먼저 타인이 아니라 하나님과 자신의 믿음 관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믿음이 약한 이들도(율법적인 사람들) 먹는 것에 대하여 스스로 잘못되었다고 느끼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율법을 잘 아는 유대 그리스도인이었지만 자신을 믿음이 강한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강한 이는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는 것이 기쁘게 사는 삶입니다. 주님도 자신을 기쁘게 하시지 않고 우리들을 기쁘시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본 받아 한 마음 한 뜻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찬양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