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서 죽는 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두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09회 작성일 20-07-19 12:58 본문 제목 십자가에서 죽는 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두 번째 본문 로마서 7:13~8:1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7-19 율법과 계명은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합니다. 율법을 통하여 우리들이 죄가 들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율법은 신령하며 우리들의 육신이 죄 안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에는 바울도 율법을 아는 것 같았지만 예수님을 알고, 자신이 행하는 일들이 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를 깨닫고 그는 자신이 행하는 일들이 마음과 다르게 살고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마음과 달리 행하는 악한 일들의 원인은 바울 마음속에 있는 죄 때문이었습니다. 삶 가운데 선을 행하기를 원했지만 실상은 악을 행하였습니다.그래서 선을 행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지만 악을 행하는 마음이 함께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구원 받은 속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지만, 지체 속에 다른 법은 죄의 법으로 바울을 사로잡았습니다. 결국 죄가 육신을 지배했습니다. 이런 비참한 바울을 누가 사망의 몸에서 구원하시겠습니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뿐입니다. 주님 안에 있는 자들은 정죄함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