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남은 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92회 작성일 20-09-27 12:36 본문 제목 이 시대에 남은 자 본문 로마서 11:1~12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9-27(주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을 거친돌, 부딪히는 돌로 취급하며 은혜를 버리고 자신들의 율법의 행위만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동족들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유대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구약의 엘리야 선지자도 우상숭배로 이스라엘이 심판을 받을 때 오직 자신만 남아 복음을 전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유대 땅에는 칠 천 명의 완전한 주님의 사람들이 남아 있음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기에 지금 이 시대에도 아직 은혜를 갈망하는 이들이 남아 있습니다. 복음을 듣고 구원 받지 못하는 이들은 스스로 마음을 강퍅하여 은혜를 버린 자들입니다. 눈은 있지만 보지 못하고, 귀는 있지만 듣지 못하는 심령이 우둔한 사람들입니다. 유대인들이 주님을 버려 이방인들이 풍성하게 하신 것처럼 질투하시는 하나님은 여전히 죄인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의 구원의 수가 채워지는 그날이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날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