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은 사랑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44회 작성일 20-05-13 16:01 본문 제목 율법은 사랑이다. 본문 로마서 3:1~9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5-10 유대인이 율법을 알고 배우며 할례를 먼저 받게 되어 받은 유익은 많지만, 가장 큰 유익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유익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들 때문에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편에 '기록되었으되 사람은 다 거짓되지만 오직 하나님만 참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시기에 어떤 누구에게도 판단 받지 않으십니다.그러나 불의 때문에 하나님의 의가 드러난다면 하나님의 진노는 불법입니다.하나님은 불의로 심판하시지 않으며 진실과 진리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사람처럼 변하는 하나님이라면 그 분의 심판은 온전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바울 자신이 말하는 이 권면이 거짓말로 하나님이 영광이 된다면, 불의의 하나님은 바울 자신을 심판하실 수 없습니다. 또 사람처럼 선을 행한다고 하면서 악을 행한다는 사람들이 바울을 비방한다면 그들은 오히려 정죄받는 것이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바울이나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인일 뿐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