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의 축복- 세번째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랑마을교회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5-01-18 16:02 본문 제목 룻의 축복- 세번째 이야기 본문 룻기 2:1~1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5-01-12(주일) 룻이 시어머니 나오미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는 이야기입니다. 룻은 나오미의 남편 친척인 보아스의 밭에서 일하게 됩니다. 보아스는 당시 베들레헴 지역에서 잘 알려진 부유한 사람으로, 나오미와 룻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보아스는 룻의 헌신적이고 성실한 태도에 감명받아 그녀를 주목하게 됩니다. 이후 보아스는 그녀에게 특별한 배려를 하며, 자신의 일꾼들에게도 룻을 잘 돌볼 것을 지시합니다. 그는 룻에게 그늘에서 물을 마실 수 있게 하고, 다른 이삭 줍는 여성들과 함께 가까이 있으라고 선의를 베풉니다. 룻은 이런 배려와 선의에 크게 감사하며, 왜 자신에게 이처럼 친절하게 대하는지 묻습니다. 이에 보아스는 그녀가 시어머니 나오미를 위해 한 모든 일과, 그들의 헌신에 대해 들었기 때문에 그녀를 돌보고 싶었다고 답했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