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 나사로는 무엇을 말하는가?- 열여덟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45회 작성일 23-08-18 10:24 본문 제목 부자와 나사로는 무엇을 말하는가?- 열여덟번째 비유 본문 누가복음 16:19~31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8-13(주일)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을 가진 거지는 몸에 상처가 있고 부자 대문 앞에 버려진 채로 있었습니다. 나사로는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 먹고 상처는 개들이 핥았습니다. 이어서 나사로도 죽고 부자도 죽습니다. 그런데 부자가 죽어서 보니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부자는 아브라함에 부탁하기를 나사로에게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자신의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둘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답해줍니다. 그러자 부자는 나사로를 자신의 형제들에게 보내서 복음을 전하면 그들이 회개하고 자신이 있는 음부에 오지 않을것이라고 부탁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미 그들에게는 말씀이 있고, 아무리 죽은 자가 전해도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