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은 자존심, 세리는 자존감- 스물두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44회 작성일 23-09-19 13:57 본문 제목 바리새인은 자존심, 세리는 자존감- 스물두번째 비유 본문 누가복음 18:9~14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9-17(주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불의한 재판장 비유를 말씀하시고 난 후 이어서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갑니다. 하나는 바리세인이고 하나는 세리입니다. 바리세인은 따로 서서 기도하면서 자신은 토색, 불의, 간음을 하지 않았으며 세리와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다고 기도합니다. 또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기도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린다고 기도합니다. 반면에 세리는 감히 눈을 들어서 하늘을 처다보지도 못하고 단지 자신의 가슴을 치고 하나님을 향하여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합니다. 이유는? 자신은 죄인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둘을 들어 비유로 말씀하시고 의롭다 함을 받을 대상은 바리새인이 아니고 세리임을 밝히십니다.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게 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