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명, 넉넉한 소유, 자기를 위하여 -스물 여섯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23-10-24 11:04 본문 제목 사람의 생명, 넉넉한 소유, 자기를 위하여 -스물 여섯번째 비유 본문 누가복음 12:13~21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10-22(주일)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예수님에게 부탁합니다. 자신의 형에게 명령하여서 유산을 나누어 달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그에게 누가 자신을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사람으로 세웠는지 반문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탐심을 물리치고 사람의 생명이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고 권면하십니다. 이어서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한 부자가 자신의 밭에 소출이 풍성하게 됩니다. 마음에 생각하기를 곡식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자신의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지어서 곡식과 물건을 쌓아두리라 생각합니다. 또 자신의 영혼에게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준비 해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리라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어리석은 부자라고 정의하시면서 오늘 밤 영혼을 도로 찾으면 재물이 누구의 것이 되겠는지 되물으십니다. 하나님께 부요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만을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둡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