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피지(김행란선교사)에서 온 선교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442회 작성일 20-09-05 09:46 본문 교회와 아이들을 후원해 주시는 목사님 가정,권사님,준식,시온 우암교회 성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한국의 이 어려운 과정을 지나가고 있음에도 기도로 물질로 헌신하여 주신 교회에 다시금 깊이 감사를드립니다.여기 7명 근황입니다.1,Samuel(사무엘) 홀어머니와 함께 예배를 잘 드리고 학생부 성경공부에 참여하여 제법 숙제도 잘 해오고 다만 가난한 환경에 끝까지 학업을 계속할수 있도록 주님을 붙잡는 믿음의 자녀가 될수 있기를.2,모세스 제일 먼저 도착해 악기 연습하고 입구에 서서 사람들에게 악수하여 환영하고 어린이 성가대 리드하고 교회와서 청소하고 정말 너무나 멋진 믿음의 모세입니다. (은혜교회에 일꾼이 되어지고 하나님 나라에 그의 영광을위해 사용 되어 지도록)3,마리아 샬롬교회 리더인 아빠 ^^사베^^ 아빠가 마리아를 기도로 양육하도록 가난한 시골 살림 이지만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체험하며 믿음이 자라도록.4,Dipesh(디페쉬) 샤론 집사의 아들 참 많이 듬직해 졌고 엄마를 많이 도와 소와 양,염소를 메고 들이고 디페쉬의 몫으로 잘 감당하고 학교에서도 우수한 학생입니다.주께 감사하며 디페쉬가 날로 믿음이 자라날 수 있기를5,Sushnita(수쉬니타) 디페쉬 여동생 처음 만날을때 엄마 젖을 먹고 있었는데 이렇게나 자라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샤론집사가 아이들을 아버지께 맡기는 믿음으로 살아 가도록.6,Nai(나이) 다운중후군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아 몇년후에는 특별 학교에 들어 갈수 있도록.7,Epeli(이펠리) 부모님이 헤어져 친척 집에서 기거하고 있어요. 주눅 들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 하심을 입어 양육이 되어지고 주일예배를 빠지지 않도록.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