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서 온 편지2- 피지 김행란선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들 댓글 0건 조회 920회 작성일 16-09-10 15:22 본문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늘 피지를 기도로 품고 사랑하여 주시고 기도로 함께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올리며 온 교우들에게도 마음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싸이클론 윈스턴이 피지를 강타한지 벌써 4개월이 다 되어갑니다.산천에 파릇파릇 초목이 돋아나고 있어서 우리의 마음 또한 풍성해져 옵니다. 이제 제법 훼손되었던 집들이 하나 둘 지붕이 보이기 시작하고 벽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 드립니다. >은혜교회는 든든히 서 가고 있어 감사합니다.요겐(수만) 무네쉬(반드나) 이 두 가정이 주축을 이루어 신실하게 사역에 크나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이들이 교회 리더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리더쉽 트레이닝과 성경공부와 기도에 힘쓰고 잘 양육되어질 수 있도록.- 무너진 예배당과 교인들 집들이 이전보다 더 튼튼히 세워질 수 있도록.- 힌두와 무슬림들이 주 앞에 돌아올 수 있기들.- 제가 영육간에 강건하여 맡겨진 사역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길. 아울러 감사드림은 언제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피지 사역에 파트너가 되어주신 우암중앙교회 목사님, 사모님, 온 교우들에게 다시금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샬롬 - 피지에서 김행란 선교사 -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